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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81억원 초호화 신혼집, 69억원 대출 받은 이유

2019-03-19 16:31:01

[뉴스엔 이민지 기자]

클라라 신혼집이 다시 주목받았다
.

3월 18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클라라와 남편 사무엘 황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방송에 따르면 클라라 남편은 2살 연상의 한국계 미국인 사무엘 황. 미국 MIT 졸업 휘 석사학위까지 받았다. 2009년 중국에서 한 온라인 교육사업이 큰 성공을 거뒀고 한국에서는 스타트업에 투자하거나 창업을 돕는 회사를 운영 중이다.

클라라와 사무엘 황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간 교제, 지난 1월 미국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클라라의 초호화 신혼집이 화제를 모았다. 클라라의 신혼집은 롯데타워에 있는 레지던트로 분양가만 최저 40억원, 최고 340억원에 호가한다. 배우 조인성, 김준수,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 등이 이곳에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철저한 보안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입주민들은 건물 내 호텔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기본 옵션 냉장고가 무려 3,000만원을 호가한다고.


클라라 신혼집은 76평으로 매매가가 81원으로 알려져있다. 사무엘 황은 이 집을 사기 위해 거래가의 85%인 69억원을 대출 받았다. 일반적으로 대출은 매매가의 50% 정도로 매매가의 85% 대출은 이례적이다. 신용과 재력을 보고 70억에 육박하는 돈을 대출해준 것으로 보인다. '풍문쇼' 출연진은 이자만 한달에 2,000만원 이상 될 것으로 추측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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