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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신동엽, 모벤져스 PPL 돌직구 질문에 당황 “협찬 적당히 해야..”

2019-03-17 21:16:11

[뉴스엔 황혜진 기자]

'미우새' 모벤져스가
PPL(간접광고)에 대한 돌직구 질문을 던져 MC들을 당황케 했다.

3월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가수 토니안 모친은 "아니 왜 우리는 저걸 안 주는 거야"라며 MC석 앞에 있는 캔커피를 가리켰다.

서장훈은 "우리만 먹는 게 아니라 광고다. PPL이다"고 말했다. 토니안 모친은 "난 매일 그게 의문점이었다. 왜 사람을 차별하나"라고 물었다. 신동엽은 "우리 프로그램이 그래도 많은 사랑을 받다보니까 이런 다양한 협찬 같은 게, 광고가 들어 온다. 그래서 우리 앞에 놓은 거다. 근데 어머님들 앞에 다 놓으면.. 적당히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박수홍 어머니는 "어떨 땐 아이스 커피를 드시면 '야 저거 먹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고 말했다.

서장훈은 "먹는 게 아니다"며 "어머니들이 한참 샘이 많을 나이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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