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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홍선영, 간헐적 단식에 예민함 폭발..홍진영에 “이기주의자” 독설

2019-03-17 21:24:52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홍진영 언니 홍선영이 간헐적
단식에 예민해졌다.

3월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홍선영은 잠을 자다 식사 시간을 놓쳤다.

식사 시간을 놓친 홍선영은 간헐적 단식 중이라 홍진영이 먹고 있던 김치전을 함께 먹을 수 없게 됐다. 홍선영은 홍진영이 먹는 모습을 지켜보며 "진짜 먹고 싶은데. 와. 한 입만 먹어볼까?"라고 물었다. 홍진영은 "아니"라고 답했다.

이에 홍선영은 "넌 좀 애가 못 됐다. 이기주의자야"라고 독설했다.

홍선영은 "아침에 내일 9시 20분에 일어나 샤워하고 뷔페 가야겠다"며 "날 이렇게 고문시키는데 나 자신한테 그런 보상도 못 하겠냐"고 말했다. 이어 홍진영에게 "쳐다보지마"라며 "이기주의자야"라고 밝혔다.


이에 홍진영은 먹던 김치전을 포기하고 방으로 들어갔다. 이어 조용히 초코 과자 봉지를 뜯었다. 이때 홍선영은 홍진영 방문을 열고 들어왔다. 홍진영은 "나 조용히 먹고 있는데 왜 그래"라며 "야 홍선영. 왜 나 쫓아다니며 괴롭히냐"고 물었고, 홍선영은 "하루에 딱 아침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먹을 수 있는데 네가 나 안 깨웠잖아. 나 진짜 억울하거든"이라고 발끈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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