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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박진영 8년째 살고있는 집 공개, 농구장+헬스장인줄[결정적장면]

2019-03-17 19:13:52

▲ SBS 캡처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박진영이 농구장, 헬스장을 연상케
하는 집을 공개했다.

3월 17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 JYP엔터테인먼트 수장인 박진영 프로듀서의 '인싸부 하우스'가 전격 공개됐다.

8년째 머무르고 있는 집 앞 마당에는 농구장이 구비돼 있었다. 박진영은 소문난 농구 마니아다.

박진영은 "우리집에 새로 태어난 아기가 있어서 집이 비어 있다. 공사 하려고"라고 말했다. 박진영은 지난 1월 득녀했다.


1층 거실에는 헬스 기구들이 가득했다. 자기관리 끝판왕다운 인테리어였다.

2층 거실은 통창이 선사하는 푸릇한 뷰로 감탄을 자아냈다. 양세형은 "왠지 여기서 잠 되게 잘 올 것 같다"고 말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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