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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장범준 아들 하다, 마트서 폭풍 시식→큰일까지 ‘폭소’

2019-03-17 18:19:08

[뉴스엔 김명미 기자]

장범준 아들 하다가 마트에서
큰일을 봤다.

3월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아빠 장범준과 함께 마트를 찾은 조아 하다 남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조아는 장범준에게 초콜릿을 보여주며 "나 이것도 사겠다"고 말했고, 하다는 초콜릿이 먹고 싶어 투정을 부렸다. 이에 장범준은 "어차피 살 거니까 뜯어도 되나?"라고 물었고, 조아는 "안 된다. 계산해야 된다"며 야무진 모습을 보였다.


그때 장범준은 초콜릿 시식 코너를 발견했고, 아이들은 초콜릿을 나눠 먹었다. 특히 하다는 바나나 폭풍 먹방까지 선보였다.

그때 하다는 대뜸 카트에서 내리더니, 아빠 장범준을 끌고 구석진 곳으로 갔다. 큰일을 보기 위해서였다.

내레이션을 하던 도경완은 "장이 짧아서 금방 나온다"고 거들었고, 누나 조아는 "진짜 똥 냄새가 난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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