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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박진영 녹화중 환복 돌발상황, 비 춤추다 바지 뜯어졌다

2019-03-17 18:52:54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녹화
중 옷을 갈아입는 돌발 상황을 맞이했다.

3월 17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 프로듀서는 몸치 탈출법을 공개했다.

박진영은 '집사부일체 멤버인 가수 겸 배우 이승기, 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 배우 이상윤, 코미디언 양세형이 지켜보는 가운데 가수 비의 히트곡 'It's Raining(잇츠 레이닝)' 춤을 선보였다.


박진영은 절도있는 동작을 선보이며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박진영은 "나 바지 뜯어졌어"라고 말했다. 격렬한 동작을 소화하다 바지가 찢어진 것. 박진영은 "반바지로 갈아입고 올게"라며 잠시 자리를 떠났다 돌아와 열정적인 춤 수업을 이어갔다.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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