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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하하, 레강평 CD 애장품 내놓은 김종국에 발끈 “어처구니 없다”

2019-03-17 17:31:28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하하가 자신이 소속된 레게
강 같은 평화(레강평) CD를 애장품으로 내놓은 가수 김종국에게 발끈했다.

3월 1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멤버들은 애장품을 가져오라는 제작진의 요청에 각자 애장품을 가져와 공개했다.

송지효는 잡초 태우는 화염 방사기를 애장품으로 꺼냈다.

이 가운데 김종국은 "레강평 CD를 가져왔다. 왜냐하면 CD를 당장 쓰지 않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에 하하는 "내가 진짜 어처구니가 없다"고 밝혔다. 자신들에게는 이 CD를 안 줬다는 다른 멤버들의 말에 하하는 "콘서트 게스트 온 분들에게만 줬다. CD를 많이 안 찍어서. 안에 테이프도 있고 레강평 뱃지도 있고 종합선물세트다"고 답했다.


하하는 "그래도 중고 사이트에 안 나온 게 어디야. 형이 갖고 있었네"라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은 "팔기에는 내 이름이 있어서"라고 농담했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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