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복면가왕’ 김구라=노라조 조빈, 김성주 2라운드 진출

2019-03-17 18:13:11

[뉴스엔 지연주 기자]

김구라의 정체는 노라조 조빈이었다
.

3월 1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98대 가왕에 도전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담겼다.

김구라와 김성주가 세 번째 1라운드 대결에 임했다. 김구라와 김성주는 이문세 ‘솔로예찬’으로 무대를 꾸몄다. 김구라와 김성주는 싱크로율 높은 가면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유영석은 김성주의 정체를 트로트 가수로, 김구라의 정체를 로커로 예상했다. 김구라는 “패러디한 가면을 보는 게 그닥 기분이 좋지 않다. 이번 무대가 마지막이었으면 좋겠다”고 재치있게 투덜대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김구라 유행어를 이용해 오토바이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김구라는 ‘2016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김구라가 선보였던 트와이스 댄스까지 그대로 따라했다. 김성주는 설민석 성대모사를 뽐냈다.

5표 차이밖에 안 나는 치열한 대결 끝에 김성주가 2라운드로 진출했다. 김구라는 이지훈 ‘왜 하늘은’을 부르며 정체를 밝혔다. 김구라의 정체는 노라조 조빈이었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