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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봄꽃=프로미스나인 장규리, 봄비 2라운드 진출

2019-03-17 17:47:13

[뉴스엔 지연주 기자]

봄꽃의 정체는 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 장규리였다.

3월 1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98대 가왕에 도전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담겼다.

봄비와 봄꽃이 두 번째 1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은 아이유 ‘금요일에 만나요’를 불렀다. 김현철은 “봄비 님은 목소리가 기름지고, 봄꽃 님은 기름기가 완전히 빠졌다”고 비유했다. 김호영은 “봄비 님은 오렌지 레드빛 메이크업을 자주할 것 같고, 봄꽃 님은 복숭아 핑크빛 메이크업을 하실 것 같다”고 말했다.


봄꽃은 손가락 댄스를 개인기로 선보였다. 봄비는 가수 박정현, JTBC 드라마 ‘SKY캐슬’ 속 예빈 캐릭터 성대모사를 보여줬다. 봄비가 봄꽃을 누르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봄꽃은 린 ‘사랑했잖아’를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봄꽃의 정체는 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 장규리였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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