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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밉상 윤진이도 차화연→이혜숙 앞선 천사미소[SNS★컷]

2019-03-17 16:38:44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윤진이가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마지막회 시청을 독려했다.

윤진이는 3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생님들 덕분에 교회. 열심히 기도 하고 왔어요. 오늘 '하나뿐인 내편'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개그우먼 이성미, 배우 차화연, 이혜숙과 나란히 선 윤진이의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고 있다. 윤진이의 천사처럼 해맑은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오늘 저녁 끝으로 이제 주말을 무슨 재미로 보내나요", "꼭 본방사수 할게요", "수고하셨습니다" 등 반응을 보였다.

윤진이가 출연 중인 '하나뿐인 내편'은 이날 오후 7시 55분 방송되는 106회를 끝으로 종영된다. '하나뿐인 내편' 후속작은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로 23일 토요일 첫 방송된다. (사진=윤진이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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