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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종영 앞둔 나혜미 “미란이 어떻게 보내나”[SNS★컷]

2019-03-17 16:22:43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나혜미가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마지막회 시청을 독려했다.

나혜미는 3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시 55분 '하나뿐인 내편' 마지막회! 마지막회도 꼭 끝까지 봐주세요! 그동안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미란이 어떻게 보내나요. '하나뿐인 내편' 마지막회 엄마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하나뿐인 내편'에서 모녀관계로 출연 중인 임예진을 껴안고 있는 나혜미의 모습이 담겼다. 나혜미와 임예진은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고 있다. 진짜 모녀처럼 닮은 두 사람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수고하셨습니다", "연기 너무 좋았어요", "앞으로 또 다른 드라마에서 봐요" 등 반응을 보였다.

나혜미가 김미란 역할로 출연 중인 '하나뿐인 내편'은 이날 오후 7시 55분 방송되는 106회를 끝으로 종영된다. '하나뿐인 내편' 후속작은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로 23일 토요일 첫 방송된다. (사진=나혜미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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