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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엔플라잉, 선미-투모로우바이투게더 꺾고 1위..마마무 컴백(종합)

2019-03-17 16:56:18

[뉴스엔 김명미 기자]

엔플라잉이 '인기가요&
#039; 1위 트로피를 수집했다.

3월 1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엔플라잉은 선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꺾고 1위에 올랐다.

트로피를 거머쥔 엔플라잉은 팬들과 소속사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뒤 "앞으로 여러분들께 팔레트 같은 꿈을 그릴 수 있게 도와주는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공원소녀, 김윤희, 드림노트(DreamNote), 라비(RAVI), 마마무(MAMAMOO), 백퍼센트, (여자)아이들, R.Tee X Anda, 엔플라잉, 온앤오프(ONF), 우석X관린, 장동우, Jus2, TOMORROW X TOGETHER, 트레이(TREI), 하은요셉, 홍진영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특히 네 팀의 컴백 무대가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마무는 '쟤가 걔야' '고고베베' 무대를 유쾌하게 꾸몄고, 공원소녀는 'Pinky Star (RUN)' 무대를 선사했다. 또 백퍼센트는 'Still Loving You'를 열창했고, 드림노트는 '하쿠나 마타타 (Hakuna matata)' 무대를 펼쳤다.

또 우석X관린은 '별짓' 무대를 선보이며 유닛 데뷔를 알렸다.(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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