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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X뷔, 이런 각도에도 굴욕없다니[SNS★컷]

2019-03-17 13:42:59

▲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
뷔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민은 3월 17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몹시 눈이 크오 #JIMIN #태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태태는 뷔(본명 김태형)의 별명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민과 뷔가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아래에 둔 각도로 사진을 찍었음에도 불구, 굴욕 없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방탄소년단은 4월 12일 새 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맵 오브 더 소울 : 페르소나)'를 발매한다. 지난해 8월 발매한 리패키지 앨범 LOVE YOURSELF 結 ‘Answer’(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 이후 8개월 만의 컴백이다. 신보를 통해 지난 2년 6개월 동안 선보인 LOVE YOURSELF 시리즈에 이어 새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신곡 무대는 4월 13일(이하 현지시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미국 NBC 'Saturday Night Live(SNL)'에서 최초 공개한다.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가 5월 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릴 예정이라 시상식 출연 가능성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이어 방탄소년단은 5월 4일부터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시카고, 뉴저지를 거쳐 브라질 상파울루,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 일본 오사카와 시즈오카까지 8개 지역에서 데뷔 후 첫 스타디움 투어 ‘LOVE YOURSELF : SPEAK YOURSELF(러브 유어셀프 : 스피크 유어셀프)를 개최한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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