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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는 별책부록’ 김태우 “오랜만에 밝은 캐릭터 행복, 매순간 즐거웠다”

2019-03-17 10:04:41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김태우가 드라마를 향한
뜨거운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들을 향해 직접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tvN 주말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극본 정현정/ 연출 이정효) 배우 김태우는 3월 17일 아쉬움 가득한 종영 소감을 미리 공개했다. 그동안 묵직하고 진중하며 때로는 악역의 모습을 더 많이 보여주었던 김태우가 이번 드라마에서는 남다른 제스처와 능청스러운 표정으로 색다른 코미디를 선사해 안방극장을 사로잡으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김태우는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이 엊그제 시작한 것 같은데, 벌써 끝날 때가 됐다니 믿기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제가 맡은 역할이 진지한 역이 많았고 최근에는 악역도 많이 했었는데, 이렇게 밝은 캐릭터를 그리고 로맨스 코미디라는 장르를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드라마뿐만 아니라 제가 맡은 캐릭터도 좋아 연기하는 매 순간이 즐거웠고 또 저희 팀을 비롯해 함께한 배우, 스태프 분들이 모두 좋은 분들이셔서 사실 이 드라마가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고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남겼다.


이어 “ ‘로맨스는 별책부록’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 방송까지 시청해 주시길 바라며, 저는 또 앞으로 더 좋은 작품으로 여러분을 찾아 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고 마지막 회 본방사수 독려도 아끼지 않았다.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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