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나달, 무릎 부상으로 파리바오픈 기권…페더러와 맞대결 무산

2019-03-17 11:21:05

'테니스 황제' 페더러와 나달의 맞대결이 무산됐다
.

세계랭킹 2위 라파엘 나달(33 스페인)은 3월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 웰스에서 열리는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BNP 파리바 오픈'(총상금 839만9,455 달러, 한화 약 95억4,000만 원) 단식 4강에서 로저 페더러(세계랭킹 4위, 스위스)를 상대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전날 카렌 하차노프(13위, 러시아)와의 준준결승 도중 오른쪽 무릎을 다친 나달은 준결승 시작을 불과 몇 시간 앞두고 기권했다.


나달과 페더러는 2017년 10월 '상하이 마스터스' 결승 이후 1년5개월 만에 맞대결을 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나달의 기권으로 빅매치가 무산됐다.

나달의 기권으로 결승에 오른 페더러는 17일 도미니크 팀(8위, 오스트리아)과 우승을 다툰다.(자료사진=라파엘 나달)



[뉴스엔 주미희 기자]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