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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나은X건후, 인생 첫 베이킹 대회 출격 ‘세젤귀 꼬마 파티시 남매’

2019-03-17 09:08:42

[뉴스엔 황혜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은
, 건후 남매가 세젤귀 파티시에로 변신한다.

3월 17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69회는 ‘너를 사랑하나 봄’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 중 나은이와 건후는 제빵왕에 도전한다. 인생 첫 베이킹 대회에 출격한 건나블리 남매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물들일 전망이다.

공개된 사진 속 나은이와 건후는 모자부터 옷까지 꼬마 파티시에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초롱초롱 눈을 빛내며 새로운 도전에 대한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건나블리 남매의 깜찍함이 흐뭇한 웃음을 짓게 한다.

특히 베이킹에 열중한 나은이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꼬물꼬물 고사리 손으로 생크림을 바르는 나은이의 진지한 표정이 사랑스럽다. 그런가 하면 앙증맞은 미소로 누나 나은이를 응원하는 건후가 심쿵을 유발한다.


이날 나은-건후 남매는 특별한 베이킹 대회에 도전했다. 아빠나 주변 어른들의 도움 없이 스스로 케이크를 완성해야 하는 만큼 그 의미가 남달랐다고. 그럼에도 나은이는 씩씩하고 똑 부러지게 케이크 만드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감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앞서 미카엘 셰프와 만나 따로 연습할 정도로 베이킹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였던 나은이가 혼자서 케이크를 잘 만들 수 있을지, 상큼한 미소와 응원으로 대회장을 녹인 건후는 얼마나 귀여울지 기대가 커진다.

(사진=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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