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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종♥’ 정다은 “나오자마자 딸 열난다고” 웃픈 결혼 2주년[SNS★컷]

2019-03-17 08:47:11

[뉴스엔 지연주 기자]

KBS 아나운서 정다은이 조우종과의
결혼 2주년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정다은은 3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2주년. 둘이 나와서 주문하자마자 따님이 열난다는 연락이 왔어요. 그래도 밥먹고 사진도 찍었으니 성공적인 기념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턱에 손을 댄 채 미소짓는 정다은의 모습이 담겼다. 정다은의 작은 얼굴 크기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정다은의 단아한 미모도 눈길을 끈다.


정다은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조우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아윤을 두고 있다. (사진=정다은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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