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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환 ‘전지적 참견시점’ 출연소감 “보잘것없는 난데 웃어줘 감사”

2019-03-17 08:30:40

[뉴스엔 김명미 기자]

유재환이 MBC '전지적 참견시점
' 출연 소감을 밝혔다.

작곡가 겸 가수 유재환은 3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 너무너무 감사해요! 거의 9개월 만에 올리는 피드인데 감사 인사드리려고요.. 진짜 하나같이 좋은 댓글만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보잘것없는 저인데 저란 사람 보고 웃어주셔서 감사해요.."라고 밝혔다.

이어 "요즘에 '음악인 유재환입니다'는 말이 꼭 맞는 사람으로 태어나려고 더더 노력 중이에요. 많은 관심 정말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하고 좋아해요.."라고 털어놨다.


또 "#전참시 #유재환 #유재환매니저 #박은성 그리고 내가 가장 고마워하는 제 사랑 #한경호 그리고 #박명수"라고 덧붙였다.

한편 유재환은 16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해 매니저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그는 공황장애를 고백해 안타까움을 안겼다.(사진=MBC '전지적 참견시점'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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