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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 공모전 당선 정직원 금의환향 [결정적장면]

2019-03-17 06:05:44

이나영이 겨루 출판사 공모전 당선으로 정직원 금의환향하게
됐다.

3월 16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15회 (극본 정현정/연출 이정효)에서 강단이(이나영 분)는 겨루 출판사 사내 공모전에 당선됐다.

강단이는 고스펙을 고졸로 속인 학력위조가 들통나 겨루 출판사 계약직에서 해고된 뒤 고유선(김유미 분)의 소개로 작은 출판사에 재취업했지만 견디지 못하고 사직서를 냈다. 번역 짜깁기를 한 양심불량 출판사의 행각에 사직서를 내고야 만 것.

같은 시각 겨루 출판사에서는 익명으로 진행된 사내 공모전 결과 강단이가 당선되자 모두가 경악했다. 고유선은 이번에도 대표 김재민(김태우 분)에게 “특별채용이란 게 있지 않냐”며 강단이에게 기회를 줬다.


김재민은 바로 강단이를 찾아가 “도서출판 겨루 대표 김재민입니다. 강단이씨 스카우트 하겠습니다. 기존에 받던 월급 1.5배”라고 제안했고, 막 사직서를 내고 나온 강단이는 “저 이 출판사 엄청 잘 다니고 있다”고 거짓말 했다.

김재민은 “그렇다면 2배”라며 연봉을 올렸고, 강단이는 “이 출판사 창립멤버 될 거다. 회사도 작으니까 함께 만들어가는 재미가...”라며 더 튕겼다. 이에 김재민은 “업무지원팀이 아닌 마케팅팀. 그것도 특별채용”이라고 조건을 더 달았다. 강단이는 “진짜예요?”라며 환호했다. 강단이가 실력으로 금의환향 하게 됐다. (사진=tvN ‘로맨스는 별책부록’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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