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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내편 윤진이, 정은우 불륜 알고 이주빈 머리채 ‘분노’ [결정적장면]

2019-03-17 06:04:05

윤진이가 남편 정은우의 불륜을 알고 이주빈의 머리채를
잡았다.

3월 1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103-104회 (극본 김사경/연출 홍석구)에서 장다야(윤진이 분)는 남편 왕이륙(정은우 분)의 불륜을 알았다.

장다야는 남편 왕이륙의 가게에 도착해 “오빠 지금 어디야?”라고 전화를 걸었고, 왕이륙은 “나? 가게에 있지”라고 거짓말했다. 장다야는 일단 “가게에 있다고? 어, 알았어”라고 답한 뒤 전화를 끊고 “왜 가게에 없으면서 있다고 거짓말을 해?”라고 혼잣말했다.

이어 장다야는 직원에게 “점장님 어디 계시냐”고 물었고, 직원이 “일찍 퇴근하셨다”고 답하자 “일찍 퇴근했다고요? 그럼 수정씨는요?”라고 반문했다. 직원은 “수정씨 오늘 쉬는 날이다”고 답했다.


장다야는 왕이륙과 직원 수정(이주빈 분)의 불륜을 눈치채고 “혹시 둘이 같이 있는 거 아니야? 분명히 둘이 같이 있어. 내 이것들을 그냥!”이라고 분노했다. 그날 밤 장다야는 자는 척한 뒤 왕이륙이 씻는 사이 주머니를 뒤져 스티커 사진을 발견했다.

장다야는 “이게 뭐야? 어떻게 이럴 수가? 이 나쁜 계집애, 은근슬쩍 내 남편에게 꼬리치고 터치하더니. 내 이 나쁜 걸 가만히 두나 봐”라고 분노 다음 날 바로 수정을 찾아가 머리채를 잡고 “야! 너 찍소리하지 말고 따라와”라고 위협했다.

근처를 지나던 김도란(유이 분)이 우연히 그 모습을 목격한 가운데 마지막회에서 그려진 장다야의 불륜녀 응징과 김도란 장다야의 관계변화에 궁금증이 더해졌다. (사진=KBS 2TV ‘하나뿐인 내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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