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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내편’ 박성훈, 나혜미에 “아기갖기 백일전투” 애교폭발 [결정적장면]

2019-03-17 06:04:49

박성훈 나혜미 부부가 동상이몽을 드러냈다.

3월
1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103-104회 (극본 김사경/연출 홍석구)에서 장고래(박성훈 분)는 아내 김미란(나혜미 분)을 유혹했다.

강수일(김영훈/최수종 분)과 이모 나홍주(진경 분)의 임신을 알게 된 장고래는 아내 김미란에게 커피를 타준 뒤 김미란이 “나 아나운서 필기시험 준비해야 한다. 그러니까 너 먼저 자라”고 말하자 앙탈을 부렸다.

장고래는 “또 나 먼저 자라고? 오늘 이모 아기 가졌다는 말 듣고 뭐 느끼는 거 없어? 우리가 더 젊고 결혼도 먼저 했는데 분발해야 하지 않냐. 나 아기 빨리 갖고 싶단 말이야. 하늘을 봐야 별을 따지”라며 애교 폭발했다.


김미란이 “왜 이래, 진짜?”라며 당황하자 장고래는 “안 되겠다. 오늘부터 아기 갖기 백일전투 돌입이다. 이리 와, 김미란. 여기 누워. 이리 와, 난 준비 됐어”라며 먼저 침대에 누워 버렸다.

장고래가 아이를 원하고, 김미란이 아나운서 시험을 준비하는 동상이몽 부부의 모습이 그려지며 이들이 어떨 결말을 그릴지 궁금증을 더했다. (사진=KBS 2TV ‘하나뿐인 내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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