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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마블’ 개봉 11일째 423만 돌파, 새 영웅 탄생[박스오피스]

2019-03-17 06:01:01

[뉴스엔 배효주 기자]

'캡틴 마블'이 개봉
11일 만에 423만 명을 넘어섰다.

3월 17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16일 영화 '캡틴 마블'이 47만581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를 압도했다.

'캡틴 마블'의 누적 관객 수는 423만1,807명. 지난 6일 개봉한 후 11일 만에 420만 관객을 돌파하며 '앤트맨과 와스프' '닥터 스트레인지'를 능가하는 흥행력을 보여주고 있다.


개봉 2주가 넘도록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예매율까지 정상을 차지하고 있는 '캡틴 마블'의 향후 흥행세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캡틴 마블은 기억을 잃은 파일럿 캐럴 댄버스(브리 라슨)가 쉴드 요원 닉 퓨리(사무엘 L. 잭슨)를 만나 어벤져스의 마지막 희망 ‘캡틴 마블’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2019년 첫 마블 스튜디오 작품이다.(사진=영화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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