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그것이 알고싶다’ 버닝썬 게이트 예고 “승리보다 XX 조사해야”

2019-03-17 00:22:59

[뉴스엔 이민지 기자]

'그것이 알고싶다'
;가 버닝썬과 승리 사건을 파헤친다.

3월 17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3개월여간 취재를 거친 버닝썬 게이트를 다룬 다음주 방송을 예고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버닝썬 게이트와 승리, 쏟아지는 정보 속 숨은 본질이 따로 있음을 강조했다.

2018년 11월 24일 버닝썬에서 발생한 폭행사건, 최초 폭행자는 VIP로 알려져 있다. 제보자는 "승리보다 XX를 조사해야 한다. 아주 나쁜 놈이다"고 말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피해자 김상교와도 만남을 가졌다.


버닝썬과 경찰의 유착관계도 파헤칠 예정. 버닝썬 전 직원은 "경찰에 사건 접수된 적도 없다"고 말했다. 또 "강남경찰서 분이었고 관비는 와이프 통장으로 넣었다"는 발언도 나왔다.

"버닝썬의 실질적 소유주는 누구라고 보냐"는 질문에 관계자들은 "호텔이 제일 크다", "몽키뮤지엄 사단이 버닝썬의 주인들이다"고 말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은 YG엔터테인먼트 사옥도 찾았다. 누군가는 "언론에서 나온 내용과 일치되는게 하나도 없다"고 지적했다. (사진=SBS '그것이 알고 싶다'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