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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유재환 공황장애 고백, 매니저 “표정만 봐도 알아”

2019-03-17 00:32:43

[뉴스엔 이하나 기자]

유재환이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3월 1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유재환은 스케줄을 마친 뒤 공황장애 증세를 보이며 힘들어 했다.

이날 라디오 스케줄을 끝마치고 나온 유재환은 가슴 답답함을 호소했고, 이를 본 박은성 매니저는 서둘러 약을 챙겨줬다.

박은성 매니저는 “재환이가 공황장애가 있는데 고등학교 때부터 두근두근하고 답답해할 때가 있었다. 표정만 봐도 알 수가 있다. 이상한 느낌이 들면 바로 약을 챙겨주는 편이다”고 말했다.


이를 본 송은이는 “스케줄 정리나 운전을 안 해도 훨씬 큰 걸 해주고 있다”고 칭찬했다.

유재환은 “가슴 속에 있는 냄비 뚜껑 열었을 때 안 끓는 냄비가 없다더라. 그런데 유독 저는 많이 끓는 냄비인 것 같다”고 말했다.

양세형은 “포털 사이트에 제 이름을 검색 안 한지가 일 년이 넘었다. 그러니까 세상 행복하다. 내가 하는 일에 더 감사하게 된다”며 자신은 댓글을 보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반면 전현무는 “난 엄청 봐. 맨날 울어”라고 말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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