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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유재환 매니저 “이영자 매니저와 비슷해” 먹바타 인증

2019-03-16 23:44:54

[뉴스엔 이하나 기자]

유재환 매니저가 이영자 매니저에게
동질감을 느꼈다.

3월 1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의 매니저가 출연해 고민을 토로했다.

이날 유재환은 방송국 주변에서 매니저와 함께 편의점을 들렀다. 평소 편의점 음식에 일가견이 있던 유재환은 매니저에게 햄버거와 편의점표 춘천닭갈비 떡볶이를 만들어준다.

그러나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던 유재환은 먹지 못하고 매니저가 먹는 모습을 바라보기만 했다. 유재환 매니저는 “TV를 보면서 이영자씨 매니저와 비슷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하며 자신 역시 먹바타였음을 밝혔다.


유재환 매니저는 “이영자씨는 먹는 법을 알려주시면서 같이 먹는데 저희는 저 혼자만 먹는다”고 덧붙였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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