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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유재환 “박명수 매니저로 오해 받을 때 많아”

2019-03-16 23:29:00

[뉴스엔 이하나 기자]

유재환이 박명수 매니저로 오해받은
일화를 공개했다.

3월 1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환은 이영자가 롤모델이라고 밝히며 “이영자라는 이름은 연예인을 넘어서 브랜드다”고 말했다.

그러나 MC들이 기사에서 이경규가 롤모델이라고 봤다고 추궁하자 “거긴 남자 롤모델이고 여자 롤모델은 이영자”라고 받아쳤다. 그때 송은이도 자신에게 롤모델이라고 했다고 고백했고, 그 자리에서 유재환은 단발라인과 파마라인이라고 다시 대답했다.


이어 유병재, 전현무, 이승윤까지 롤모델이라고 말한 유재환은 박성광과 박명수는 어떤 롤모델인가라는 질문에는 말문이 막혔다.

유재환은 박명수 매니저로 오해하는 시선에 대해서도 말했다. 유재환은 “제가 명수형 가방을 많이 들고 다녔다. 그 안에 이것저것 챙겨드리는 게 방송에 나오니까 진짜 매니저인줄 아신다”라며 “박명수씨와는 크루처럼 한다. 저 혼자 한다. 매니저는 제가 개인적으로 고용해서 한다. 옛날에 노홍철 형처럼 생각하면 된다”고 해명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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