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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 김남길X김성균, 고준 별장에 잠입했다 이하늬에 들통(종합)

2019-03-16 23:11:26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남길과 김성균이 또 다시 위기에
빠졌다.

3월 1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연출 이명우) 19화, 20화에서는 이영준 죽음과 관련된 단서를 찾기 위해 황철범(고준 분)의 별장을 찾는 김해일(김남길 분)과 구대영(김성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해일은 오요한(고규태 분)과 쏭삭(안창환 분)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 황철범 일당의 소굴로 들어간다. 뒤에서 몰래 방망이를 휘두른 황철범에 의해 김해일은 목숨을 잃을 뻔 했다. 그때 구대영(김성균 분)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가 나타났고 가까스로 목숨을 구했다.

박경선(이하늬 분)은 김해일을 저지했다는 점을 인정받아 부장검사 강석태(김형묵 분)의 신임을 얻는다. 강석태는 박경선에게 패밀리 합류를 제안하며 남석구(정인기 분) 경찰서장과 박원무(한기중 분)를 법적으로 처벌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라고 지시 받는다.

불량 급식업체의 비밀장부 복사본을 살펴보던 서승아(금새록 분)는 황철범이 별장에 간 시기와 이영준(정동환 분)의 사망 시점이 일치한다는 점을 발견하고 추적하기 시작한다. 사망 직전 구담 카르텔과 이영준이 만났다는 증언을 확보한 김해일은 구대영을 시켜 별장 주변에서 잠복을 시작한다.


박경선은 정동자(정영주 분)과 강석태, 황철범과 술 자리를 갖는다. 박경선은 밖으로 나가 구대영에게 전화를 걸어 김해일의 상태를 확인했고, 전화를 끊은 박경선 앞에 황철범이 나타난다. 박경선은 “대한민국 검사가 동네 깡패한테 존댓말을 하냐”며 “내 앞에서 친한 척, 센 척 하지 말라”고 대립한다.

김해일은 구대영과 함께 황철범의 별장을 수색하기 시작한다. 국정원 대테러 특수팀 요원 시절 사용하던 장비를 동원해 별장을 살피던 김해일은 이영준이 이곳에서 살해됐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그때 별장으로 박경선과 황철범 일행들이 들이닥쳤고, 화장실을 가던 박경선에게 발각된다.

(사진=SBS '열혈사제'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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