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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 이하늬 구담 카르텔 합류? 김형묵 제안 받고 고민

2019-03-16 22:42:04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하늬가 김형묵의 지시로 구담구
카르텔 일원들의 뒷조사를 시작했다.

3월 1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연출 이명우) 19화에서는 제자리로 복귀해 김해일(김남길 분)에게 반격을 가한 박경선(이하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경선은 강성태(김형묵 분)으로부터 “김해일 신부. 이영준 신부 처리한 사람이 반쯤 죽여놨다”는 말을 듣고 당황했다.

강성태는 박경선에게 구담구 카르텔 패밀리로 들어올 것을 제안했고, 박경선은 “시간을 좀 달라. 개인적으로 처리해야 할 일이 있다”고 대답하며 김해일의 상태를 걱정했다.


이후 강석태는 사무실로 박경선을 불렀다. 남석구(정인기 분)과 박원무(한기중 분)이 정동자를 대신해 새 구청장 후보를 물색했다는 것을 알게 된 강석태는 박경선에게 두 사람의 뒷조사를 할 것을 지시했다.

“제가 디테일하게 파보겠습니다”라고 자리를 뜬 박경선은 “주머니 털어서 먼지 나오는 게 아니라, 먼지로 주머니로 만들어져있구만”라고 말했다.

(사진=SBS '열혈사제'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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