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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 고준에게 죽을뻔 한 김남길, 김성균 도움으로 목숨 구해

2019-03-16 22:16:28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남길이 김성균 도움으로 목숨을
구했다.

3월 1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연출 이명우) 19화에서는 황철범(고준 분)에 의해 생명의 위기에 놓였던 김해일(김남길 분)이 극적으로 살아났다.

이날 김해일은 황철범 일당들에게 잡혀 두드려 맞는다. 황철범은 “진즉에 봐줬을 때 갔으면 나도 힘 안 빼고 좋았지 않냐. 이게 뭐냐”며 김해일을 죽이려고 했다.

황철범은 웃는 김해일의 모습을 보며 “이제 웃을 시간도 얼마 안 남았다. 이제 가자. 올라가서 이영준 신부한테 안부 전해 달라”고 방망이로 김해일을 내려찍으려고 했지만 그때 야생멧돼지가 들어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원이 이 모습을 발견한다.


황철범은 황급히 자리를 피하며 아쉬워했고, 그 모습을 숨어 지켜보던 구대영(김성균 분)이 김해일에게 달려간다.

(사진=SBS '열혈사제'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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