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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내편’ 이혜숙-박성훈-윤진이, 최수종에 사죄 [결정적장면]

2019-03-16 20:23:39

이혜숙 박성훈 윤진이가 최수종을 찾아가 사죄했다.


3월 1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103회 (극본 김사경/연출 홍석구)에서 나홍실(이혜숙 분)은 아들딸을 데리고 강수일(김영훈/최수종 분)을 찾아가 지난 일을 사과했다.

강수일은 살인누명을 벗고 딸 김도란(유이 분)에게 “아빠 지난 일 다 받아들일 거다. 아빠가 그곳에 돈을 빌리러 가지만 않았어도. 돈 들고 도망만 치지 않았어도 그런 일 일어나지 않았다. 엄마 수술비, 어떻게든 다른 방법으로 구해야 했다. 누구도 원망하지 말자. 아빠 때문에 장원장 아버지 돌아가신 것 맞다”고 말했다.


그런 강수일에게 나홍실과 장고래(박성훈 분) 장다야(윤진이 분)가 찾아와 고개 숙였다. 나홍실은 “정말 죄송했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사죄했다. 장고래도 “그동안 많이 힘드셨죠? 정말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이제라도 누명이 풀리셔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강수일은 “따지고 보면 다 저 때문에 벌어진 일이다. 정말 죄송하다”고 답했다. 장다야는 그런 강수일을 보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이어 강수일은 나홍주(진경 분)를 찾아가 “그동안 미안했다”며 포옹 재회했다. (사진=KBS 2TV ‘하나뿐인 내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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