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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들의 감빵생활’ 마피아로 몰린 정형돈, 알고 보니 모범수

2019-03-16 19:28:50

[뉴스엔 이하나 기자]

정형돈이 마피아로 지목됐으나
모범수로 밝혀졌다.

3월 16일 첫 방송된 tvN ‘호구들의 감빵생활’에서는 두 번째 마피아 투표에서 정형돈이 탈락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자들은 두 번째 마피아 투표를 시작했다. 그때 승리한 성실반 팀원이었던 이상엽이 “이쪽(정직반) 팀에 없는 것 같다”며 판세를 뒤엎었고, 이후 정형돈에게 의심이 집중되기 시작했다.

정형돈은 4표를 받아 최종 마피아로 지목됐다. 그는 “시민인데 마피아로 몰려서 죽잖아. 진짜 너희는 어떻게 할거야?”라고 경고했지만 다들 듣지 않았다.


간절한 호소로 자신이 마피아가 아님을 호소했던 정형돈은 “대한민국의 정의는 죽었다”며 결과를 기다렸고, 모범수였음이 밝혀졌다.

결과에 출연자들은 경악했고, 이수근은 “왜 게임을 이해 못한 사람처럼 하냐”고 따졌다. 이에 정형돈은 “저 오늘 마피아 처음입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사진=tvN '호구들의 감빵생활'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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