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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들의 감빵생활’ 승관 첫 번째 마피아였다, 멤버들 속인 연기력

2019-03-16 18:54:45

[뉴스엔 이하나 기자]

세븐틴 승관이 첫 마피아로 밝혀졌다
.

3월 16일 첫 방송된 tvN ‘호구들의 감빵생활’에서는 연예인 출연자들이 돈을 숨긴 마피아를 찾기 위해 게임을 진행했다.

이날 출연자들은 첫 번째 마피아 찾기 투표를 진행했다. 마피아로 지목된 사람은 이후 게임은 참여할 수 있지만 투표권은 받지 못한다.

교화활동에 진 정직반 멤버들은 주어진 단어를 그림으로 설명해야 했다. 승관은 뜻을 이해하기 힘든 추상적인 그림을 그리며 “일일이 다 설명할 수 없지만 저 네모가 나의 그림판 그 안에 작대기를 형상화한 거다”고 말했다.

그러나 멤버들은 마피아로 승관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장도연은 “방금 붙였을 때 승관이한테 살인마 눈빛이 나왔다”라며 “이 친구에 대해서 많이 알지 못한데 이렇게까지 울먹거리면서 할 일인가 싶다”고 의심했다.


결국 승관은 4표를 받아 마피아로 지목됐다. 승관은 “모범수로서는 정말 열심히 활동 할 거였는데 그림 이상하다는 심리로 죽이신다면 너무 안타깝고 앞으로는 그렇게 게임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라며 심금을 울리는 감정 호소로 다른 멤버들을 혼란에 빠트렸지만, 마피아였다는 것이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tvN '호구들의 감빵생활'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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