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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들의 감빵생활’ JB-승관, 마피아 게임 자신감 “들킨 적 없어”

2019-03-16 18:22:14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갓세븐 JB와 세븐틴 승관이 마피아
게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3월 16일 첫 방송된 tvN ‘호구들의 감빵생활’에서는 마피아를 찾기 위한 연예인들의 두뇌 싸움이 진행됐다.

이날 출연자들은 죄수복을 입고 하나 둘씩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수근은 “저는 작년에 처음 해봤다. 시민, 경찰 이런 걸 잘 모른다”고 말했다.

갓세븐 JB는 “자타공인 잘 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내며 “내가 마피아가 되면 거의 들킨 적이 없다. 저희 멤버들도 잘 한다고 했다”고 말했다.


승관은 “세븐틴은 컴백 전에도 마피아 게임을 한다”고 말했다. 이에 정형돈은 “어쩐지 세븐틴 보면 연습량이 부족한 걸 느낀다. 조금만 더 하면 잘 할 수 있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승관은 당황한 표정을 지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호구들의 감빵생활'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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