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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 남창희 “유재석, 내가 아픈 손가락이라고”

2019-03-16 17:08:36

[뉴스엔 이민지 기자]

유재석이 '좋니'를
추천한 이유가 공개됐다.

3월 16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에서 남창희는 유재석과의 전화통화 내용을 공개했다.

청취자에게 노래를 추천해주는 'DJ 추천곡 코너'에서 남창희는 유재석 추천곡인 윤종신의 '좋니'를 선곡했다.

남창희는 "유재석에게 전화할 때마다 ‘끊어, 다신 전화하지마’ 라는 농담을 들었지만, 라디오 DJ 소식을 전했을땐 ‘그건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진심 어린 축하를 받았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남창희에게 "형이 추천곡 하나 줄게. 너는 나의 아픈 손가락이지 않니? 그래서 ’아프다‘는 가사가 많이 나오는 윤종신의 '좋니'를 꼭 틀어줘라"라고 말했다고.

'미스터라디오'는 조만간 유재석과의 생방송 통화 연결을 준비중이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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