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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오지호 “장혁 말 정말 많아, 저지 안 하면 큰일난다”

2019-03-16 15:36:53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오지호가 친분 있는 연예인에
대해 언급했다.

3월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훅 들어온 초대석에는 배우 오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오지호는 "연예인들 중 누구와 친하냐"는 DJ 지석진 질문에 "결혼하고 나서는 많이 없어졌다"면서도 "권상우 씨, 장혁, 차태현 씨와 친하게 지낸다. 장혁, 차태현 씨와는 동갑이라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답했다.


오지호는 장혁에 대해 "말이 정말 많다. 가만히 놔두면 2, 3시간 계속 얘기한다. 저지 안 하면 큰일난다"며 "과묵하게 계속 얘기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둘째 아이의 아빠가 된 오지호는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오지호는 첫째 딸에 대해 "올해 5살이다. 처음에 배우가 된다고 했다가 작품 속에서 제가 계속 맞으니까 그때부터 안 하겠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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