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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 “‘왜그래 풍상씨’ KBS 3년만 20% 돌파, 고위 관계자 좋아하시더라”

2019-03-16 15:13:44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오지호가 '왜그래
풍상씨' 유종의 미를 거둔 소감을 밝혔다.

3월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훅 들어온 초대석에는 배우 오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오지호는 KBS 2TV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가 20% 시청률을 넘은 것에 대해 "제가 출연한 드라마가 좋은 시청률을 얻게 돼서 기쁘다. KBS에서는 3년만에 20%를 넘은 거라고 하더라. 위쪽 고위 관계자 분들도 굉장히 좋아하시더라"고 말했다.


맡았던 캐릭터에 대해서는 "이름처럼 그냥 진상이다. 인생에 대해 생각자체가 없는 사람이다. 그래서 대본을 보면서 힘들었다.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도 많았다. 회사에서 하라고 해서 한 건데 이렇게까지 될 줄은 몰랐다. 개인적으로 13, 14% 시청률을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작가님 대본을 그대로만 하면 재밌다. 20년 넘게 연기를 해서 어느 정도 예측이 되는데 '왜그래 풍상씨'는 예측이 안 됐다"고 전했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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