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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마블’ 개봉 11일만 400만 관객 돌파, 폭발적 흥행세

2019-03-16 14:36:39

[뉴스엔 이민지 기자]

'캡틴 마블'이 40
0만 관객을 돌파했다.

3월 1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캡틴 마블'은 개봉 11일째인 3월 16일 누적 관객수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역대 마블 솔로 무비 '아이언맨3', '스파이더맨: 홈커밍'을 잇는 흥행 기록이다. 마블의 대표 히어로 아이언맨과 스파이더맨에 이어 차세대 흥행 히어로 탄생을 각인시켰다. '캡틴 마블'은 '앤트맨과 와스프', '닥터 스트레인지'보다 빠른 흥행 속도로 마블 솔로 무비 흥행 기록까지 연일 경신중이다.


2주 연속 압도적 박스오피스 및 예매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주말 흥행 화력은 가속도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의 최종 누적 관객수 3,963,964명을 돌파한 영화 '캡틴 마블'은 캡틴이 캡틴을 넘으며 역대 3월 최고 흥행작 '미녀와 야수' 기록까지 도전한다.

'캡틴 마블'은 기억을 잃은 파일럿 캐럴 댄버스(브리 라슨)가 쉴드 요원 닉 퓨리(사무엘 L. 잭슨)를 만나 어벤져스의 마지막 희망 ‘캡틴 마블’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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