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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 박시후-장희진-장신영, 삼자대면 ‘폭발 1초전’[오늘TV]

2019-03-16 14:29:57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박시후-장희진-장신영이 한자리에
모였다.

TV조선 주말드라마 '바벨'(극본 권순원 박상욱/연출 윤성식) 측은 3월 16일 박시후-장희진-장신영이 활화산처럼 터져버릴 듯 극도로 감정이 맞붙는 폭발 1초전 모습을 공개했다.

극 중 차우혁(박시후 분)이 한정원(장희진 분)과 변호사 접견을 마치고 나오는 태유라(장신영 분)에게 일침을 가하는 장면. 태유라는 아랑곳하지 않고 차우혁에게 싸늘하면서도 강렬한 눈빛을 발사한다.

뿐만 아니라 태유라는 한정원과의 접견에서도 각종 서류를 한정원에게 전달, 한정원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반항 어린 눈빛을 보내던 한정원은 곧 충격과 두려움이 뒤섞인 표정을 짓는 반면, 태유라는 냉혈한 눈길을 한정원에게 던진다. 과연 태유라가 한정원에게 건넨 서류들은 무엇일지, 차우혁은 태유라에게서 한정원을 지켜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제작진 측은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가, 동지가 되자마자 내일은 또다시 적이 될 수 있는, 첨예한 감정대립이 크게 부각되는 장면”이라며 “각각의 캐릭터가 극강의 흑화로 치달으면서 세 사람의 갈등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게 될지, 16일 방송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16일 오후 10시50분 방송. (사진=TV조선)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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