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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주방’ 측 “거미 24일 출연” 새댁 레시피 공개할까(공식입장)

2019-03-16 14:20:40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거미가 '모두의 주방
'에 출연한다.

올리브 '모두의 주방' 측은 3월 16일 오후 뉴스엔에 "거미가 최근 '모두의 주방' 녹화를 마쳤다. 거미 출연분은 오는 24일 방송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모두의 주방'은 혼자 와서 모든 것을 처음 같이 해보는 사람들 간의 예측불허 소셜다이닝을 주제로 한 요리 예능 프로그램. 강호동, 이청아, 곽동연, 광희, 아이즈원 미야와키 사쿠라가 고정 출연자로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거미는 앞서 공개된 게스트 이엘리야와 '모두의 주방'을 찾는다. 지난해 10월 배우 조정석과 결혼한 거미는 '모두의 주방'을 통해 새댁의 음식 레시피를 공개할지 기대를 모은다.


'모두의 주방'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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