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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리2’ 손나은 “연습생 시절, 처음으로 발냄새란 걸 알았다”[결정적장면]

2019-03-16 14:03:44

[뉴스엔 박수인 기자]

코미디언 장도연, 에이핑크 손나은이
발냄새 났던 경험을 고백했다.

3월 15일 방송된 SBS '미추리 8-1000' 시즌2에서는 팀 정하기 게임을 하는 멤버들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유재석은 발냄새 관련 질문을 던졌다.

장도연은 "인생 살면서 어떻게 단 한 번 안 났겠나. 그때 하필 양세형 씨한테 걸렸다. 평소에는 정말 안 난다"고 말했고 양세형은 "냄새 맡자마자 양말 찢어서 봉지에 묶어서 버렸다"고 전했다.


손나은은 "저도 발이 건조해서 안 나는데 태어나서 딱 한 번 (발냄새) 난 적이 있다. 연습생 때 연습을 하도 많이 하니까 그때 처음으로 발냄새를 알았다.. 이런 냄새구나 라는 걸 알았다"며 "그 이후엔 관리를 잘해서 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사진=SBS '미추리 8-1000' 시즌2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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