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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승리-정준영-양현석 검찰 고발 “도덕성 결여-관리소홀”

2019-03-16 13:18:24

[뉴스엔 이민지 기자]

한 시민단체가 승리, 정준영
, 양현석 등을 검찰에 고발했다.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승리와 정준영을 각각 성매매알선 등 행위 처벌 법률 위반, 성폭력범죄의 처벌 특례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고 3월 16일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 이동형 대표도 관리감독 소홀 등 혐의로 고발됐다.

서민민생대책위원회 측은 "사회적으로 크나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공인으로서 지켜야 할 윤리의식과 도덕성이 결여된 이번 사건을 그냥 넘기기엔 사회적 파장이 크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대표들도 수익만 추구할 뿐, 연예인들의 부적절한 언행과 일탈행위 발생 시 '전속계약 해지'라는 꼼수와 책임회피로 일관해 왔다"고 공동책임을 강조했다.


한편 승리는 성매매 알선 혐의를, 정준영은 성관계 동영상 불법 촬영 및 유포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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