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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8일 A매치 소집 앞두고 조기 귀국

2019-03-16 12:29:16

손흥민이 A매치를 앞두고 조기 귀국했다.

손흥민(2
7 토트넘 홋스퍼)은 3월15일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축구 팬들은 SNS로 손흥민의 입국 소식을 전했다.

당초 토트넘은 잉글랜드 축구협회 FA컵에서 조기 탈락했기 때문에 경기를 진행하지 않는다. 이번 주말에 토트넘의 프리미어리그(EPL) 경기도 없어 손흥민이 조기 귀국한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은 오는 18일 오후 파주 축구대표팀 트레이닝센터(NFC)에 소집되는 대표팀에 합류한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2일 오후 8시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볼리비아와 평가전을 치르고, 26일 오후 8시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콜롬비아와 맞붙는다.

손흥민은 1월31일 왓포드전을 시작으로 4경기 연속 득점 행진을 벌이다가, 지난 2월23일 번리전부터 5경기째 골 침묵을 지키고 있다.(사진=손흥민/뉴스엔DB)



[뉴스엔 주미희 기자]

뉴스엔 주미희 jmh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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