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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재출연 심지호, 위화감 없는 교복 자태

2019-03-16 11:03:59

[뉴스엔 이민지 기자]

승재와 심지호 아들 이안이가
재회한다.

3월 17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고지용-승재 부자는 심지호 가족과 특별한 배움여행을 떠난다.

앞서 90년대를 주름잡았던 스타 심지호는 여전한 외모로 등장해 폭발적 반응을 이끌어냈다. 뿐만 아니라 심지호의 2세 이안-이엘 남매의 깜찍한 모습도 화제였다. 그런 심지호 가족이 고지용 부자와 다시 만난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16일 공개된 사진 속 진지한 표정으로 멋지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고승재-고지용 부자의 모습이 훈훈하다. 슈퍼맨 아빠들은 심지호가 KBS 2TV ‘학교2’에 출연했던 당시 의상을 그대로 입고 있다. 마치 90년대로 돌아간 듯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는 고지용-심지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맞춰 승재와 이안이도 복고교복을 입고 있다. 서로를 와락 끌어안고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는 승재-이안이가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이날 고지용 부자와 심지호 가족은 설렘 가득한 배움여행을 떠났다. 배움여행 일정 중 한 곳인 놀이동산에서 고지용-심지호는 뜻밖의 위기를 맞이했다. 20층 높이에서 90도로 수직낙하하는, 세계에서 6번째이자 국내 최초 롤러코스터에 도전하게 된 것. 이에 심지호-고지용의 반응이 현장을 웃음바다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17일 오후 6시 10분 방송. (사진=KBS)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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