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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고재근 “연기력 는 이유? 주변서 질타 많이 받았다”

2019-03-16 11:30:21

▲ 왼쪽부터 박명수 박슬기 고재근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고재근이 연기력이 는 이유를
언급했다.

3월 1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난 그만 울고 말았네 코너에는 방송인 박슬기, Y2K 출신 고재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고재근은 3살 아이 역할을 맡아 연기를 펼쳤다.

고재근은 "3살 아이 연기 너무 잘했다"는 박명수, 박슬기 반응에 "주변에서 질타를 많이 받아서 연기가 늘게 된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제가 대학교에서 연극을 전공했다. 연극을 전공한 동기 친구들이 '20년이 다 됐는데 연기를 그렇게 하냐'고 하더라. 대학교 때보다 더 못한다고 하더라. 제 주변에서 라디오쇼를 많이 듣는다. 스트레스로 접근해서 내적갈등을 겪게 되면 연상 작용을 하게 된다. 그러면서 연기적으로 성숙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공식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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