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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울컥하기 딱 좋은 노래” 휘성, 올해 첫 신곡 ‘생각난다’

2019-03-16 10:46:48

[뉴스엔 이민지 기자]

가수 휘성이 봄과 어울리는 신곡을
발표했다.

휘성은 3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직접 작사, 작곡한 새 디지털 싱글 ‘생각난다’를 발매했다.

‘생각난다’는 지난해 10월 발표한 미니앨범 ‘우주속에서’ 이후 휘성이 약 5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보다. '봄이란 계절이 왔음에도 사랑하는 사람의 온기가 그리워 여전히 쓸쓸한 겨울을 산다'는 독특한 콘셉트의 시즌송이다.

휘성의 음악적 스펙트럼이 더 넓어졌다고 평할 만큼, 가창스타일과 음악적 변화가 느껴지는 이 곡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무겁지 않게 다가가고 있다. 벚꽃이 흩날리듯 화려하게 연주되는 현악기와 가사표현, 디테일해진 휘성의 가창이 짧은 곡 안에서 멋진 드라마를 연출했고,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리스너들의 몰입도를 한층 더 높였다.


휘성은 “이 곡의 백미는 바로 무드(분위기)다. 한적한 낮부터 저녁까지 카페에서 커피나 차를 마시며 들어도 좋고 노을 지는 하늘을 바라보면서 드라이브하다 괜히 울컥 하기 딱 좋은 곡”이라며 “2019년 봄 최고의 시즌송으로 손색없을 신곡 ‘생각난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휘성의 신곡 ‘생각난다’는 국내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사진 = 리얼슬로우 컴퍼니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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