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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주→윤딴딴♥은종 오늘(16일) 결혼, 백년가약 맺는다(종합)

2019-03-16 10:54:24

▲ 왼쪽부터 공현주 은종 윤딴딴

[뉴스엔 박수인 기자]

연예계 두 쌍의 부부가 탄생한다
.

배우 공현주, 싱어송라이터 커플 윤딴딴-은종이 3월 16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먼저 공현주는 금융업에 종사하는 일반인 남성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일반인과 결혼인 만큼 양가 가족, 가까운 친지, 지인들만 초대해 조용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앞서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공현주 예비신랑에 대해 "1살 연상의 깊은 배려심과 듬직한 성품의 소유자"라고 소개하며 "서로를 향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결혼 결실을 맺게 됐다"고 전했다.

윤딴딴, 은종은 5년 열애 끝 부부의 연을 맺는다. 같은 날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게 된 두 사람은 각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소식과 소감을 전했다.


예비신랑 윤딴딴은 "아무것도 없던 말썽꾸러기 소년에게 손을 내민 그녀처럼 이젠 내가 그녀에게 손을 내밀어 영원을 약속하고자 한다"고 말했고 예비신부 은종은 "이제는 내 길의 끝이 아닌 함께 가는 길이라 생각한다. 결혼은 처음이라 많이 떨린다. 평생에 한 번 뿐인 소식에 진심으로 응원해주고 기뻐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축복을 부탁했다. (사진=헤이스가든 제공, 은종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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