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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딴딴♥은종 오늘(16일) 비공개 결혼, 싱어송라이터 부부 탄생

2019-03-16 10:36:43

▲ 은종 윤딴딴

[뉴스엔 박수인 기자]

싱어송라이터 윤딴딴, 은종이
오늘(16일) 결혼한다.

윤딴딴, 은종은 3월 16일 5년 열애 끝 부부의 연을 맺는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가족,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조용히 진행된다.

앞서 윤딴딴, 은종은 개인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윤딴딴은 "지난 5년간 곁을 지켜준 은종에게 청혼했다"며 "아무것도 없던 말썽꾸러기 소년에게 손을 내민 그녀처럼 이젠 내가 그녀에게 손을 내밀어 영원을 약속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은종 역시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소식을 알리며 "이제는 내 길의 끝이 아닌 함께 가는 길이라 생각한다. 결혼은 처음이라 많이 떨린다. 평생에 한 번 뿐인 소식에 진심으로 응원해주고 기뻐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딴딴은 지난 2014년 2월 '반오십'으로 데뷔 '니가 보고싶은 밤', '겨울을 걷는다', '잘 해보려는 나 알 수 없는 너' 등 곡으로 사랑 받았다. 은종은 '눈물뿐인가봐', '웃어봐', 윤딴딴과 듀엣곡 '사랑의 시작은 이사에서부터' 등을 발매했다. (사진=은종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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