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강정호 5호포·최지만 2루타’ PIT·TB, 시범경기 무승부

2019-03-16 10:23:18

강정호와 최지만이 동시에 활약했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탬파베이 레이스는 3월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레컴파크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6-6 무승부를 기록했다.

피츠버르 7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한 강정호는 3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2삼진을, 탬파베이 3번 지명타자로 나선 최지만은 3타수 1안타 1타점 2삼진을 기록했다.

강정호의 시범경기 타율은 0.200, 최지만은 0.385을 작성했다.


최지만은 1회 2루타를 뽑아내 팀의 선취점에 일조했다.

뒤를 이어 강정호는 팀이 5-2로 앞선 6회 1S 3B 상황에서 상대의 5구째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휘둘렀다.

강정호는 올 시즌 시범경기에서 기록한 5개 안타를 모두 홈런으로 장식했다.

강정호의 홈런으로 피츠버그는 6-2로 크게 앞서갔지만, 7회 3점을, 8회 1점을 내줘 결국 6-6 무승부로 경기가 마무리 됐다.(사진=강정호)



[뉴스엔 주미희 기자]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