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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유민상, 수면내시경 중 귀여운 잠꼬대 “아 배불러”[결정적장면]

2019-03-02 06:01:01

[뉴스엔 최승혜 기자]

유민상이 수면내시경 도중 귀여운
잠꼬대로 웃음을 안겼다.

3월 1일 방송된 MBC '공복자들'에서는 노홍철, 유민상, 김준현이 대장내시경 후 공복에 도전하는 공복48시가 그려졌다.

이날 세 사람은 진정한 공복을 위해 24시간 공복 후 대장 내시경을 했다. 수면유도제를 맞은 노홍철과 김준현은 저마다 알 수 없는 소리를 하며 잠에 빠져 들었다. 하지만 유민상은 "마취가 되지 않은 상태로 내시경을 한 적이 있다"며 걱정을 드러냈고 숫자 30이 넘도록 잠이 들지 않았다. 급기야는 다시 깨어나 "아 배불러. 자꾸 내 안에 누가 들어와요"라고 잠꼬대를 해 웃음을 안겼다. 결국 유민상은 수면유도제를 추가로 맞았다.


수면내시경을 마친 김준현은 잠에서 깨마자마 공복시계를 눌렀다. 하지만 유민상은 공복 시계를 누르려고 정신을 차렸지만 누르려는 순간 다시 잠들어 웃음을 안겼다. 결국 유민상은 김준현보다 30분 늦게 공복시계를 눌렀다. 이후 세 사람은 대장이 깨끗하고 건강하다는 결과를 받았다.(사진= MBC '공복자들'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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