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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 아내 안나 “건후, 부상으로 ‘슈돌’ 촬영 쉰다”..제작진 “상황에 따라 진행”(공식)

2019-02-12 15:55:43

[뉴스엔 황수연 기자]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들 건후가
작은 부상을 입은 것으로 드러났다.

박주호 아내 안나는 지난 2월 8일 자신의 SNS에 "아시엘(건후)이 지난 주 파리에서 서울로 가는 비행기를 기다리던 중 작은 사고를 당해 공항 응급실을 찾았다. 한국에서도 검사를 받았고, 다행히 작은 상처는 금방 나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 안나는 "아시엘이 그 사고와 더불어 한국의 달라진 시차에 적응하기 위해 당분간 모든 활동을 중단시키려고 한다. 큰 사고는 아니며 잠시 쉬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이어 "아시엘은 여전히 활발하고 잘 지낸다"며 "이 글은 앞으로 (슈퍼맨이 돌아왔다) 에피소드에 건후가 나오지 않는 걸 궁금해 할 사람들을 위해 남긴다"고 설명했다.


이에 KBS 2TV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2월 12일 뉴스엔에 "향후 촬영과 방송은 상황에 따라 진행될 것 같다. (촬영을 쉬는 것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정해진 바가 없다"고 전했다.

한편 박주호와 안나는 슬하에 딸 나은 양과 아들 건후 군을 두고 있다. 지난해 8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했다.

(사진=박주호, 안나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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